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인터뷰]② 황운하 "최상목 대행 탄핵 신중해야…민생경제 어려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내란특검 이후 김건희특검 생각해야"
"與, 극우세력과 거리 안 두면 어려울 것"
"탄핵 인용되면 與 지지율 빠질 것"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 문제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내란특검법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다고 해서 '반드시 탄핵할 거야'라고 하기엔 민생경제가 어렵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탄핵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오는 31일 내란특검에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 원내대표는 내란특검 이후 진행될 김건희특검법에 대해 우선 내란특검부터 매듭짓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란특검이 진행 중인데 김건희특검을 하는 건 피로감을 줄 수 있다"며 여론을 의식했다.

황 원내대표는 탄핵 국면에서 2030 중심의 극우 세력이 등장한 것에 대해 "인정해야 될 것 같다"면서도 "국민의힘이 극우세력과 거리를 두지 않으면 어려워질 것 같다"고 경고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01.22 pangbin@newspim.com

다음은 황 원내대표와의 일문일답.

-최 권한대행이 내란특검에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최 대행 탄핵도 하나.

▲지금 상황에서는 정국의 안정이 필요하다.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최 대행 탄핵 문제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최 대행이 일단 거부권을 안 하는 게 맞는데, 한다고 해서 탄핵하기만 해봐라, 반드시 탄핵할 거야 라고 하기엔 민생경제가 어렵다.

-야권에서 김건희특검도 재발의하겠다고 했다. 언제가 가장 적정한 시점인가.

▲김건희특검은 꼭 필요하다. 김건희가 지은 죄가 많고 명태균 게이트 핵심 수사 대상이다. 근데 지금 특검 피로감, 탄핵 피로감이 있다. 그만했으면 좋겠다하는 여론도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런 부분 고려해서 내란특검을 정무적으로 먼저 판단하고, 재의결에서 부결됐을 때 계속 나갈 건지 아니면 접을 건지 판단해야 한다. 예컨대 내란특검을 접기로 했다면 김건희특검을 생각해봐야 한다. 내란특검이 진행 중인데, 김건희특검을 또 하는 건 피로감을 줄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가능성은 어느정도로 보나.

▲탄핵이 안될 거로 보기는 어렵다. 전 국민이 티비를 통해 군인들이 총을 들고 국회 유리창문을 깨서 국회에 쳐들어오는 것을 다 봤지 않나.

또 하나가 중대성인데 인정 안 할 수가 없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한다고 생각하면 나라가 너무 혼란스러울 거 같지 않나. 국민의힘 의원들조차도 직무복귀를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 같다. 시민들은 죽기 살기로 거리로 뛰쳐나갈 거고 내전 상태로 갈 거 같다.

-탄핵 국면에서 나타난 극우 세력들을 어떻게 보나.

▲탄핵 이후 정치판에 극우세력이 일정한 포션을 차지하는 세력이 됐다는 걸 인정해야 될 거 같다. 종전에는 이른바 태극기 부대라고 하면 연세 드신분들, 70대 이상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2030대 남성들이 많아졌다.

문제는 극단적으로 편향된 사람들을 정치인들이 이용하는 것인데, 큰코 다친다. 극우세력과 거리를 두지 않으면 국민의힘이 진짜 어려워질 것 같다. 상식적으로 납득 안 가는 주장이 국민의힘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점점 더 대중하고 멀어지고, 외연확장에 도움이 안 될 거다.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청구 진정서를 법무부에 제출했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위헌정당 해산 청구를 해달라고 요구하는 거다. 일종의 민원. 법무부 답변을 기다려봐야 한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선 것에 대해 어떻게 보나.

▲국민의힘 지지율이 계엄 이전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건 인정해야 한다. 틀림없이 (보수가) 과표집된 걸로 여론조사에 나와있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도 여론의 흐름이다.

이미 대선 국면으로 접어든 걸로 보는 거다.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런 대선의 구도가 한마디로 이 대표가 대통령이 되나 안 되나 둘 중 하나일 텐데, 이 대표가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향후 과제가 있다면, 진보연합이다. 진보연합을 통해서 민주당이 단독으로는 집권하기 어렵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진보연합을 통해 대선 승리가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민주당은 왜 결집 안 하나.

▲이 대표에 대한 비토세력도 있고, 극우 세력이 여기에 가세한 것도 있을 거다. 다만 이번 대선에서는 진보 쪽이 승리하는 대선이라는 큰 대세에는 영향이 없다고 본다.

아직은 진보 쪽들이 다 낙관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하다. 위기의식을 느끼면 결집할 거다. 탄핵이 인용되고 나면, 그쪽으로 결집돼 있던 사람들 상당수는 빠질 것 같다. 그때쯤 새로운 흐름이 형성되지 않겠나. 진보 쪽이 연합전선을 구축하고 말이다.

-설 연휴를 맞아 국민들을 향한 덕담 메시지를 전한다면.

▲명절을 맞을 때마다 역대 명절 중 가장 어려운 명절이라고 하는데, 이번 설 명절도 오랜 경기 불황 때문에 어렵다. 여기에다 연말에 있던 탄핵, 제주항공 참사 때문에, 소비가 잔뜩 위축돼 있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려운 위기일 때 꼭 기회로 바꾸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적으로 깜짝 놀랄 만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저력이 있다. 큰 흐름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등) 변함없이 진행될 거니, 그 일은 그대로 법대로 될 것이라고 믿고 우리에게 남은 희망을 봐야 한다. 다시 만날 세상만 남았다는 희망을 갖고 극복했으면 좋겠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