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나의 완벽한 비서' 이준혁 "드라마 인기, 시대가 만들어준 듯"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이준혁이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최고 15%에 육박하는 지상파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처음으로 도전한 로맨스에서 한지민과 완벽한 비주얼 호흡을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준혁은 10일 '나의 완벽한 비서(나완비)' 종영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배우 데뷔 이후 로맨스 장르 첫 도전과 남녀의 역할이 다소 뒤바뀐 설정의 특별한 드라마에 출연한 소감을 말했다. 홀로 딸을 기르는 싱글대디 역할을 하게 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로맨스든 장르물이든 새롭게 작품을 선보일 땐 정말 많이 긴장돼요. 과연 사람들이 좋아할지 걱정이 많죠. 다행스럽게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우리 일이 재밌는 게 세상에 없던 걸 100명도 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게 있으면 어떨까, 맛있는 요리를 만들듯이 해서 세상에 선보이는 건데 대중이 맛있다고 해주면 고민한 게 통했구나 싶은 마음이 돼서 많은 분들과 친해진 느낌이 들어요. 일대일로 대화를 한 건 아니지만 마치 대화를 한 것처럼요."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 출연한 배우 이준혁. [사진=에이스팩토리]

이준혁은 이번 드라마의 흥행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 제가 드라마가 잘 된 일이 많진 않다"면서 "거의 '적도의 남자' 이후로 처음"이라며 웃었다. 이번 드라마선 특히나 이준혁이 연기한 유은호가 주연이지만 조연같은 캐릭터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실 은호는 극 초반에 주인공으로서 목적성을 잃어버리는 캐릭터예요. 아이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그 뒤엔 생계를 위해 회사를 다니는데 비서로 들어가잖아요. 그 뒤엔 목적이 거의 없이, 은호가 대부분의 신의 모든 캐릭터한테 조연처럼 쿠션을 해 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어요. 튀지 않고, 음악으로 치면 기타 베이스처럼 은은하게 깔려 있어야 했죠. 은호가 메인 보컬은 아니어야 했어요."

그 덕에 은호가 존재감이 없이 있다가도, 의외의 순간에 유머러스한 신이나 웃음 포인트를 살려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이준혁이 음악과 동선을 연결해 리듬감을 살리거나, 엉뚱한 행동을 통해 시청자들과 거리를 좁히려 노력한 신들은 매회 화제가 됐다. 이런 면들이 하나씩 모여 '나완비'의 흥행을 이끈 셈이다.

"사실 모든 드라마가 그런 것 같지만, 인기는 시대가 같이 만들어준 것 같아요. 다른 시대에 나왔으면 외면받았을 수도 있고, 정답이 없잖아요. 지금 사람들의 마음에 이런 게 좀 필요한가 봐요. 로맨스 비주얼이란 것도 기준이 늘 변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다만 매스미디어가 비주얼을 통해서 아직은 시청자들에게 이렇게 속일 수 있구나. 굉장히 큰 영향력이 있구나 이런 것도 느꼈어요. 또 우리 드라마는 아주 작은, 쉬운 걸로도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단 걸 알려주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비전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또 일하느라 잊고 있던 집안의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집밥이 얼마나 따뜻한지도 알려주죠."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 출연한 배우 이준혁. [사진=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이준혁은 이번 드라마에서 로맨스도 처음인데 싱글대디 역을 동시에 소화했다. 극 중 딸 별이 역의 아역배우 얘기가 나오자 이준혁은 "완벽한 프로페셔널"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별이랑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아이에 대해서 좀 잘 모르니까 일단 무섭더라고요. 아이가 현장에서 어떻게 행동할까. 수년간의 경험상 웬만한 리스크에는 이제 흔들리지 않게 됐는데 어떡하지. 놀라운 건 소유가 그 수많은 문제적 이슈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배우였다는 거예요. 어린, 아역 배우가 아니라 그냥 완벽한 배우고요. 대화를 하면서 배우로서의 공력이 느껴지는 깊이가 느껴지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동료로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멋있는 친구였죠."

특히나 이준혁은 이전 인터뷰에서 로맨스물이 어려울 것 같다고 자신없는 모습을 보인 바도 있었다. 다행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두려움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듯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어려운 부분을 이야기하는 그는 로맨스 역시 장르의 하나임을 받아들일 수는 있게 됐다고 했다.

"어떤 부분은 해소가 됐고 어떤 부분은 여전히 어렵다고 느껴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로맨스물을 더 많이 보기도 했는데 장르물과 비슷한 규칙과 공식이 어느 정도는 있더라고요. 그 문법 안에서 내가 놀 자유가 있고요. 예를 들면 기승전결이 있으면 전에서 '비질란테' 같은 장르물은 사람을 죽이잖아요. 로맨스물은 키스를 하는 거죠. 이런 포인트들이 정확히 있고, '범죄도시'에서는 액션 합을 맞추지만 여기서는 키스를 하는데 그것도 액션이죠. 시청자를 설득하는 어떤 과정은 어떻게 보면 비슷한 것이구나. 그렇다고 로맨스에 자신감이 있느냐고 하면 겨우 하나 했다고 로맨스 장인이라고 할 순 없을 것 같아요."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 출연한 배우 이준혁. [사진=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나의 완벽한 비서'에는 독특하게도 이준혁이 직접 참여한 곡이 삽입되면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준혁은 "제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라면서 향후에도 취미로 작곡을 해볼 생각이 있음을 밝혔다. 이미 이준혁은 반려견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을 만들거나, 게임을 제작하는 등 배우 이외의 일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아기보'라는 노래를 만들었는데, 작곡은 윤진이라는 친구가 했고요. 저는 작사와 기획, 제작을 했죠. 자비가 들어간 작품이지만 수익은 없어요. 감독님한테 재미로 들려드렸는데 좋다고 해서 드라마에 쓰신다기에 본격 제작했죠. 원래 가이드만 있던 걸 곡으로 만들었고, 제가 돈 드는 취미가 없이 다 이런 거다보니까. 다음 곡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성인들도 들을 수 있는 곡을 준비중이고 제가 음악에 조예가 깊은 건 아니지만 저런 취미가 있구나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음악이든, 게임이든 동화든 다음에 한다면 들어간 만큼은 벌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긴 해요."

'나의 완벽한 비서' 이전에 2023년 '범죄도시3'부터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 최근에 영화 '소방관'까지 몇 년 사이 이준혁이 참여한 작품들은 다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며 진가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그의 수줍은 캐릭터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준혁은 예능에는 소질이 없다면서도, 원래 꿈꿔왔던 영화 작업, 연출에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예전이랑은 지형이 바뀌어서, 이제 홍보팀이 하자고 하면 거절하기 쉽지 않아요. 나가긴 나가야 되겠구나 생각하게 되지만 예능은 어려워요. 배우를 하고 싶었던 것도 저만의 판타지가 있는데, 역할을 100% 완벽히 수행하면 여러 작품 하면 나를 모르겠지. 그 캐릭터로만 생각하고 이 세상에 나는 존재하지 않는 거야.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제 얘기를 하는 건 여전히 두렵고, 영상으로 남기는 게 부끄럽기도 해요. 영화감독이 꿈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고, 어릴 때 꿈꾸던 일 중 하나였죠. 너무 지식이 없어 연기 지도를 못하겠어서 연기를 배웠고요. 연출을 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은 다른 거에 더 흥미가 가요. 그래도 이 업의 어떤 파트든 다 해보고 싶기는 해요."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장 끝났다고?…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가 14일부터 정규장 종료 후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를 폐지하고 오후 8시까지 실시간 거래를 확대하면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와 장후 거래시장을 놓고 경쟁하게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애프터마켓이 열린다. 정규장은 기존과 같은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되며,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시간외종가매매가 진행된다. 이후 오후 4시부터 애프터마켓에서 실시간 접속매매가 이뤄진다. [자료=한국거래소] 기존 오후 4~6시 운영되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된다. 10분 단위로 주문을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규장과 같은 실시간 체결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거래소는 장 마감 이후 발생한 공시나 해외시장 움직임 등에 투자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장으로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장후 거래의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점이다. NXT도 이미 장후 거래를 운영하고 있지만 거래 대상이 약 600개 종목으로 제한돼 있다. 반면 KRX 애프터마켓은 코넥스를 제외한 코스피·코스닥 상장주식과 주식예탁증서(DR) 등 대부분의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단, 투자경고·투자위험·관리·정리매매 등 일부 시장관리 종목은 제외되며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도 거래 대상에서 빠진다. 거래시간도 일부 차이가 있다. NXT 애프터마켓은 오후 3시 40분부터 8시까지 운영돼 KRX보다 20분 먼저 시작한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는 두 시장이 동시에 운영되면서 거래 가능한 종목의 경우 투자자가 어느 시장을 통해 주문을 체결할지 선택할 수 있는 구간이 된다. 이때 증권사의 스마트주문전송(SOR)이 시장 간 주문 경쟁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SOR은 동일 종목에 대해 각 시장의 가격과 거래비용, 체결 가능성 등을 비교해 투자자에게 유리한 시장으로 주문을 배분한다. KRX는 거래 종목의 폭을 앞세우고, NXT는 기존 장후 거래 인프라와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비용 등을 기반으로 맞서는 구조다. 주문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시장가 주문을 허용하지 않고 지정가·최우선지정가·최유리지정가 등 제한된 호가만 이용할 수 있다. 장후 시간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는 유동성과 가격 변동성을 고려한 조치다. 가격제한폭은 기존 시간외단일가의 전일 종가 대비 ±10%에서 ±30%로 확대된다. 급격한 가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변동성완화장치(VI) 등 가격안정화 장치도 적용된다. 관건은 거래시간 확대에 걸맞은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느냐다. 자본시장연구원은 거래량이 충분히 늘지 않을 경우 장후 시간대에 유동성이 분산되고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자가 적은 상황에서는 소수 주문만으로 가격이 크게 움직이면서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가격 간 괴리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 여밀림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애프터마켓 도입 이후 시장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프리마켓의 세부 운영방식과 도입 범위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거래소·대체거래소·증권사와 청산 결제기관을 포괄하는 통합 시장운영 및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2026-09-14 12:00
사진
못말리는 트럼프?…골프장서 시상식 후 정책 발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형 스포츠 무대에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 스포츠 무대를 자신의 정치적 존재감과 개인 브랜드를 동시에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번에는 자신의 골프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서부 둔베그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 직접 등장했다.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USA'가 새겨진 모자를 쓴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은 대회 우승 장면 못지않은 관심을 끌었다. 시상식 연설에서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아일랜드 위스키 관세를 폐지하겠다는 발표까지 내놨다. [산세바스티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한국시간)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서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14 psoq1337@newspim.com 경기가 치러진 골프장은 트럼프 일가가 소유하고 있다. 트럼프그룹은 2014년 파산 절차를 밟던 골프장과 호텔을 약 17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후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로 이름을 바꿨다. 이번 아이리시 오픈은 이 골프장에서 처음 열린 DP월드투어 대회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참석까지 더해지면서 골프장 자체가 세계적인 뉴스의 중심에 섰다. 개인 사업장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노렸다. 아일랜드 현지의 반발은 거셌다. 더블린에서는 12일 '트럼프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구호를 내건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둔베그에서도 반대 집회가 이어졌다. 아일랜드 정부는 대통령의 이동 동선에 군경 4000여명을 배치하는 대규모 경호 작전을 가동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스포츠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5년 2월에는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슈퍼볼을 직접 관람했다. 일주일 뒤에는 데이토나500을 찾았다. NASCAR의 상징적인 레이스에서 대통령 전용 차량이 트랙을 돌며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뉴올리언스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2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리는 미국미식축구리그(NFL) 제59회 슈퍼볼 필라델피아와 캔자스시티의 경기 시작 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2.1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에게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건네주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대학 레슬링 챔피언십과 UFC 경기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LIV 골프 대회가 열린 자신의 플로리다 도럴 골프장도 직접 찾았다. 2025년 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서는 첼시의 우승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트로피와 선수들 사이에 섰다. US오픈 테니스에도 등장했다. 2026년에는 NBA 파이널을 직접 관람했고 UFC를 백악관 잔디밭으로 불러들이는 파격적인 이벤트까지 진행했다. 스포츠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은 개인적인 취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대형 스포츠는 정치 집회와 달리 폭넓은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경기장과 중계 화면을 통해 대통령의 모습이 반복적으로 전달된다. 정치적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지 않아도 강한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psoq1337@newspim.com 2026-09-14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