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오리지날 아메리칸 샌드위치 브랜드 지미존스(Jimmy John's)가 11일 역삼역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미존스는 지난 10월 강남역점과 12월 광화문점에 이어 서울 강남의 주요 비즈니스 지역인 역삼역에 세 번째 매장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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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존스 역삼역점 내부 전경 [사진=지미존스] |
역삼역은 서울에서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으로, 지미존스는 신선한 샌드위치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브랜드 강점을 활용해 고품질 샌드위치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권에서 이미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역삼역점 오픈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미존스는 강남역과 광화문점을 통해 직장인과 젊은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고품질 샌드위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는 관계자의 코멘트와 함께 지속적인 매장 확장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gdle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