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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秀贤出席记者会驳斥与金赛纶在未成年时交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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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1日电 韩国演员金秀贤就与已故演员金赛纶未成年时期是否交往一事,时隔20余天首次打破沉默,坚决否认传闻并回应称"并非恋童癖",也没有"诱骗犯罪"。

金秀贤于3月31日下午4时30分在首尔麻浦区上岩洞某酒店举行记者会,就与金赛纶未成年时期的交往疑云发表立场。金秀贤所属公司Gold Medalist代理律师、来自LKB & Partners的金钟福(音)一同出席。

3月31日下午,韩国演员金秀贤出席在首尔市麻浦区上岩洞某酒店举行的记者会,驳斥与已故演员金赛纶在其未成年时交往。【图片=纽斯频通讯社】

记者会伊始,金秀贤低头致歉说:"首先非常抱歉。因为我本人让很多人受到伤害。我也觉得让已离世的她(金赛纶)无法安息感到十分痛心。我一直把自己当成懦夫,总只顾着守护自己所拥有的东西,甚至连别人给予的善意都无法信任,总担心会失去什么、遭受伤害,因此选择逃避与否认。"

对于事件的核心,金秀贤表示:"可以接受任何对我真正所做事情的批评,但我没有做的事绝不承认。" 

回顾事件起点,今年2月16日,曾为Gold Medalist旗下艺人的演员金赛纶被发现死于家中。她因2022年5月酒驾撞毁马路旁树木与变压器后逃逸,被判罚款2000万韩元,之后停止演艺活动。3月11日,视频网站优兔(YouTube)频道"纵横研究所"(简称"纵横研")称接到金赛纶遗属爆料,指金秀贤从金赛纶未成年时期开始与其交往,长达6年。此前,金赛纶曾在SNS上传与金秀贤的亲密合照后又删除,引发恋爱传闻。

3月31日下午,韩国演员金秀贤出席在首尔市麻浦区上岩洞某酒店举行的记者会,驳斥与已故演员金赛纶在其未成年时交往。【图片=纽斯频通讯社】

最初,金秀贤方面否认交往,但"横竖研"公开了金秀贤亲吻金赛纶脸颊的照片作为证据。之后金秀贤承认曾与金赛纶交往,不过称是从金赛纶成年后的2019年夏天到2020年秋天之间的一段恋情。而"横竖研"进一步公开两人自2016年起的KakaoTalk(韩版微信)对话内容,引发轩然大波。

金秀贤回应称:"每当我们的私事被曝光,我都想亲自站出来结束这场地狱般的局面,但每次又担心会对身边的人产生负面影响。"他坦承,金赛纶曾在《泪之女王》开播前上传合照,但自己否认了交往事实,"当时我害怕、逃避、说谎,这种行为的确应该被批评,我接受。" 

他强调两人是"普通恋人",相识、交往、分手后鲜少联系,而金赛纶在其公司时,他对她的近况多少知情。金秀贤还表示,金赛纶酒驾事件时并未联系她,是因为其当时已有交往对象,不便打扰。金秀贤承认:"这些解释听起来也许像借口,但我无法忍受的是有人把我塑造成诱骗未成年、导致她死亡的凶手。" 

3月31日下午,韩国演员金秀贤出席在首尔市麻浦区上岩洞某酒店举行的记者会,驳斥与已故演员金赛纶在其未成年时交往。【图片=纽斯频通讯社】

对于遗属指控金赛纶曾因生活困难,收到公司索赔7亿韩元的内容证明函后心理受压而轻生,金秀贤公开了前代表与当时金赛纶所属公司代表的通话录音,内容表明发函是法律流程所需,无意施压。

金秀贤还表示,"愿意承认犯的错,也会承担应有责任,但绝不认下我没有做过的事情。"并指出遗属公开的录音是事件曝光后才新录制的。

金秀贤质疑对方的聊天记录证据,并表示已将2016年与2018年的KakaoTalk记录分别提交给专业机构分析,结果显示聊天对象并非同一人。他还指出2016年的合照其实为2019年拍摄,金赛纶不会搞错两人年龄差与自己前所属公司的信息。 

3月31日下午,韩国演员金秀贤出席在首尔市麻浦区上岩洞某酒店举行的记者会,驳斥与已故演员金赛纶在其未成年时交往。【图片=纽斯频通讯社】

他痛斥外界将他贴上"恋童癖"、"诱骗未成年"等标签是恶意抹黑,"如果这些证据是真的,请将其提交给调查机构接受检验。"

最后,金秀贤态度坚定地表示:"我甚至必须对我生命中的某些人负责,现在他们因为这件事每天都承受痛苦。我不知道这场记者会后还有多少伪造的证据会出现。但我会坚持真相,不接受污蔑。"

金秀贤的法律代理人金钟福律师补充道:"金秀贤与公司决定对散布虚假信息的相关人士提起民、刑事诉讼,今天已正式向首尔中央地方法院提交了包括名誉损害等在内的刑事起诉状,并附上了心理鉴定书。同时,还递交了总金额达120亿韩元的民事赔偿诉状。由于案件已进入法律程序,恕无法接受提问。"(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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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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