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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펄어비스, '1Q25 Preview: 붉은사막이 나와도 쉽지는 않다' 중립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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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23일 펄어비스(263750)에 대해 '1Q25 Preview: 붉은사막이 나와도 쉽지는 않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중립'로 제시하였다.


◆ 펄어비스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펄어비스(263750)에 대해 '1분기에도 특이사항 없음. 2025년 붉은사막 출시로 흑자전환은 가능하겠지만..투자의견 중립 유지: 펄어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 붉은사막이 시장 기대치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다면 주가는 다시 반등할 수 있으나 글로벌 PC, 콘솔 시장에서 국내 게임사들의 위치를 볼 때 5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현재 주가는 붉은사막에 대한 기대감 또한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지 않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853억원(-0.2% YoY, -10.9% QoQ)과 7억원(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다(컨센서스 영업손실 39억원). 1분기에도 특별한 신작 출시는 없었으며 검은사막 매출액이 560억원(-16.1% YoY, -16.2% QoQ)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온라인은 368억원(-9.2% YoY, -18.3% QoQ)으로 전분기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 효과가 제거되며 매출이 감소할 것이다. 모바일 매출액은 162억원(-26.5% YoY, -11.1% QoQ)으로 전분기대비 매출 감소가 이어질 것이다. 영업비용은 861억원(+1.4% YoY, -7.8% QoQ)으로 인건비 및 마케팅비 등 주요 고정비가 전분기대비 줄어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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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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