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에픽세븐, 신규 월광 영웅 '조장 아룬카' 및 월드 아레나 신규 모드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월광 극장 '나탈론 학원'편 주요 인물…높은 방어력 기반 보호형 영웅
특수 효과 '인왕서기'로 팀원 보호, 상태 이상·강화 제거 기능 보유
전략적 밴·픽 적용 '루나틱 드래프트', e스포츠 대회에도 도입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조장 아룬카'를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장 아룬카는 '에픽세븐' 세계관 내 월광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월광 극장' 시리즈 중 하나인 '나탈론 학원'편의 핵심 인물이다. 폭주 집단 '적야'의 리더로, 의리 있고 아량 넘치는 성격과 뛰어난 리더십으로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위협이 닥치면 냉혹한 전사로 돌변하는 인물로 묘사된다.

5성 등급의 광속성 기사 영웅인 조장 아룬카는 탁월한 방어 능력을 기반으로 아군 전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전열에 배치되면 발동되는 고유 효과 '인왕서기'를 통해 자신을 제외한 아군이 적의 공격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게 하여 전장의 중심에서 팀을 수호한다. 또한, 세 번째 스킬 '섬광의 궤적'은 적에게 공격을 가해 모든 강화 효과를 제거하고,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2턴간 부여한다. 동시에 자신에게는 방어력 증가 및 보호막 효과를 적용해 생존력을 높인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업데이트 로드맵에서 예고한 월드 아레나 신규 모드 '루나틱 드래프트'를 정식 도입했다. '루나틱 드래프트'는 다전제 형식의 월드 아레나 콘텐츠로, 직전 라운드에서 사용된 밴(Ban) 및 픽(Pick) 영웅이 다음 라운드에서 사용 불가하게 설정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영웅 조합을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모드는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에픽세븐'의 신규 업데이트 및 관련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