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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G이노텍, '26년 구조적 반등을 위해 힘을 모을 때' 목표가 200,000원 - D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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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B증권에서 20일 LG이노텍(011070)에 대해 '26년 구조적 반등을 위해 힘을 모을 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이노텍 리포트 주요내용
DB증권에서 LG이노텍(011070)에 대해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좋을 환경: 2Q25E 매출액은 3조 7,236억원(-18.3%YoY, -25.3%QoQ), 영업이익은 726억원(-52.2%YoY, -42.0%QoQ)으로 전망함. 1Q25 부품 풀인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므로 물량 자체가 다소 아쉬울 것으로 예상됨. 선제 출하된 카메라 모듈 재고가 공급망 내에서 완전히 소진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 LG이노텍의 북미 고객사는 중국 에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임.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이 가격 인하에 따라 이구환신 보조금 대상에 새로이 포함되며 단기적으로 판매량 증가가 관측되었으나, 이는 일시적인 효과에 그칠 것으로 보임. 다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고객사의 탈중국 전략이 생산거점뿐만 아니라 부품 수급 측면으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26E 예정된 카메라 스펙 상향을 감안할 때 LG이노 텍의 실적 모멘텀은 2H26E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됨. 다만 고객사가 CY2Q25 중 관세 부담에 따른 비용 증가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만큼, LG이노텍 역시 연내 관세 영향, 고객사 판매량 둔화 우려, 벤더 간 경쟁 심화 등에 직면할 것으로 보임. 이에 연간 영업이익 역시 광학솔루션 사업부 실적은 전년 대비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E 연간 영업이익은 6,568억원(-7.0%YoY)으로 감익이 전망됨'라고 분석했다.

또한 DB증권에서 '목표주가 20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단기적으로는 6월 예정된 개발자 회의가 주요 이벤 트로, 이 자리에서 획기적인 AI SW의 진보가 확인될 시 주가에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수 있음. 12MF P/B 0.6배로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최저점이므로 작은 호재에도 민감하게 반응할수 있는 주가 수준이기 때문임.'라고 밝혔다.


◆ LG이노텍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00,000원 -> 200,000원(0.0%)
- D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DB증권 조현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00,000원은 2025년 04월 24일 발행된 D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28일 2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7월 03일 최고 목표가인 3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0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이노텍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05,526원, D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D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05,526원 대비 -2.7%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170,000원 보다는 17.6% 높다. 이는 D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이노텍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05,52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69,318원 대비 -23.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이노텍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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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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