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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S, '상법 개정의 다음 챕터, 자회사의 성장 가속' 목표가 220,000원 -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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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메리츠증권에서 01일 LS(006260)에 대해 '상법 개정의 다음 챕터, 자회사의 성장 가속'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1.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S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LS(006260)에 대해 'YTD 주가 상승은 상법 개정과 호반그룹의 지분 매입이라는 대외적 변수 덕에 NAV 할인율이 축소되면서 주가가 상승했던 환경. 자회사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한 NAV 자체의 확대는 향후 동사 주가 상승의 또다른 근거로 작용 가능. 2Q25 실적, LSMnM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양호. 상장자회사 시가총액 상승, 비상장 자회사 재평가, NAV 할인율 축소 등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라고 분석했다.


◆ LS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10,000원 -> 220,000원(+4.8%)
- 메리츠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메리츠증권 장재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2025년 04월 17일 발행된 메리츠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10,000원 대비 4.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메리츠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11일 2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2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6,300원, 메리츠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76,300원 대비 24.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235,000원 보다는 -6.4% 낮다. 이는 메리츠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6,3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72,600원 대비 2.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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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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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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