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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샘, 'B2C 프리미엄을 부여하기 어려운 환경' 목표가 45,000원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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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3일 한샘(009240)에 대해 'B2C 프리미엄을 부여하기 어려운 환경'라며 투자의견 '중립'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0.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샘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한샘(00924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45,000원으로 유지하며 투자의견은 주가 상승여력을 고려해 기존 ‘Trading Buy’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다.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 발표는 신규 분양 회복 지연, 주택매매거래 감소 등 건자재 산업에 대한 우려를 확대시키고 있다.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과 단품 위주의 리하우스 성장 전략, 매출 성장률 둔화는 동사에 대한 B2C 프리미엄 부여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2025년 현금 배당은 2024년 상암동 사옥 매각과 주주환원 재원 활용으로 전년 대비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주가 상방의 변수는 여전히 29.5%에 달하는 자사주 소각의 현실화 여부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2025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4,594억원(-3.9%, YoY), 영업이익 23억원(-68.2%, YoY)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83억원, 3개월 기준)를 하회했다. B2C 리하우스 매출은 전분기 출고 이월분 반영 및 제품군 확대 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6% 증가했다. 반면 B2C 홈퍼니싱, B2B 매출은 매매거래 및 소비 심리 회복 지연과 분양/입주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 7% 감소했다. 원가율은 전년동기 티몬/위메프 대손충당금(2Q24 : -44억원) 소멸 효과로 개선되었으나,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 부담 및 Mix 악화 등으로 영업이익은 부진했다. 세전이익은 방배동 직매장 처분이익이 반영되며 전년동기 대비 +185% 증가한 351억원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 한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5,000원 -> 45,000원(0.0%)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미래에셋증권 김기룡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5년 04월 17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9월 26일 74,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45,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3,167원, 미래에셋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5년 06월 02일 발표한 BNK투자증권의 45,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53,167원 대비 -15.4% 낮은 수준으로 한샘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3,1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68,850원 대비 -22.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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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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