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오는 9월 15일까지 부산 지역 금융회사 직원 등을 대상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자산 배분'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개강일은 10월 14일이다.
이번 교육은 고객관리 기법과 ETF에 대한 심층 학습을 통해 효과적인 ETF 투자 상담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전문과정이다. 주요 내용은 ETF 상품 이해, 종류별 투자전략, ETF를 활용한 자산 배분과 최적의 포트폴리오 관리전략 등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현업에서 근무하는 ETF 관련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ETF 투자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교육 기간은 10월 1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3일(12시간)이며,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연수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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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금투협 / 이형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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