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LG화학(051910)에 대해 '글로벌 석화설비 폐쇄 사이클 진입 신호탄: 2025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에틸렌 설비 폐쇄 사이클에 진입했다. 1) 유럽은 2,400만톤 가운데 △325만톤 설비 폐쇄를 발표했다.(Exxon㈜/Sabic㈜/DOW㈜/ENI㈜/TotalEnergy㈜/PNK Orlen ㈜) 2) 일본은 680만톤에서 △190만톤을 가동을 중단한다.(ENEOS㈜/Idemitsu kosan㈜/Maruzen ㈜) 3) 한국은 정부 주도하에 1,280만톤에서 △270 ~ △370만톤 설비 폐쇄를 유도할 계획 이다. 4) 중국 정부도 5,400만톤 가운데, 20 ~ 40년된 노후설비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는 데, △230 ~ △500만톤 될 수 있다. 종합하면, 글로벌 에틸렌 캐파 2.4억톤에서 △5.5% 가 줄어들면서, 업황 회복을 앞당길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35% 증익 가능: 에너지저장용 배터리 덕분에 2025년 3분기에도 실적 회복세가 이어진다. 예상 실적은 ‘매 출액 10.4조원, 영업이익 6,300억원(영업이익률 6.1%), 지배주주 순이익 1,534억원’ 등이다. 영업실적은 전분기 4,675억원 대비 35% 증가하는 수치이다. 부문별로는 ‘기초소재 △150 억원(전분기 △900억원), 첨단소재 101억원(전분기 710억원), 배터리 자회사 5,921억원(전분기 4,922억원)’ 등이다. 특히, 배터리 자회사의 경우, 매출액 5.6조원은 정체되지만, 영업이익률 10%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판매가격 상승과 ESS용 배터리 시스템 판매 호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 LG화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50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유안타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500,000원을 제시했다.
◆ LG화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49,062원, 유안타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349,062원 대비 43.2% 높으며, 유안타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현대차증권의 400,000원 보다도 25.0%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LG화학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49,0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59,353원 대비 -2.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화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