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와인나라, 메종 넘버 나인 1000원 핫딜…선착순 120명 한정 혜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아영FBC의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와인나라 홈페이지에서 와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이 런칭한 로제 와인 '메종 넘버 나인(Maison No. 9, 750ml)'을 단 1000원에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아영FBC]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셀럽이 만든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와인나라의 스테디셀러 와인을 할인가에 만나 볼 수 있어 많은 폭넓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카오톡 와인나라 플러스친구 추가를 통해 전용 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온라인몰 장바구니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해당 쿠폰을 적용하면 혜택이 자동 반영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준비된 수량은 선착순 120명 한정으로 1인당 최대 1병까지 구매 가능하다.

프로모션 진행 예정인 와인 30종은 와인나라의 스테디셀러인 본테라(Bonterra)부터 요즘과 같은 선선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폴당장(Paul Dangin) 샴페인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라인업 덕분에 와인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1000원에 제공되는 메종 넘버 나인(Maison No. 9)은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이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서 선보인 로제 와인 브랜드다. 잘 익은 파인애플과 서양배, 딸기, 복숭아의 아로마가 꽃향기와 함께 어우러지고 신선한 산미가 붉은 과실과 열대과일 풍미를 더욱 돋운다. 드라이하고 깔끔한 피니시로 파티 음식은 물론 과일 샐러드, 해산물, 닭고기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병 디자인에는 포스트 말론의 타투 문양과 중세 고성에서 영감을 얻은 재사용 가능한 병마개가 더해져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췄다.

글로벌 와인 전문 매체인 와인닷컴(Wine.com)에서 91p, 디켄터(Decanter)에서 90p,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에서 88p을 획득해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제 표준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을 통해 생산 과정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정재훈 와인나라 온라인 담당자는 "와인나라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포스트 말론의 메종넘버나인을 단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온라인 전용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통해 '카카오 전용 프로모션'을 월별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