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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운영위, 대통령실 대상 국정감사 실시(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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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국회 운영위원회는 6일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에 대한 첫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비서관, 봉욱 민정수석비서관 등 기관증인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야권에서는 김현지 제1부속실장 출석을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정보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한 뒤 오후에는 국방정보본부 현장 시찰에 나선다.

다음은 6일 주요 국회일정.

국회
◇상임위원회

10:00 국방위원회 군복지개선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제2회의장)

14: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국정감사

10:00 운영위원회 국정감사(본관 319호)

10:00 정보위원회 국정감사(본관 647호)

◇의원실 세미나

09:00 한창민 의원실, 사법개혁의 골든타임 재판소원제 도입을 논하다(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정혜경 의원실 등, (근로기준법 적용)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노동현장 실태 증언대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0:00 우재준 의원실, (이재명 정부의)노동안전 종합대책, 근로현장의 시선에서 보다(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신정훈 의원실 등, 노후 정부청사 유지관리 정책 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10:00 유용원 의원실 등,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를 위한 농축·재처리 필요성과 확보전략: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나경원 의원실 등, 마약과의 전쟁! 검찰해체후 마약수사·재활, 국가 안전망의 새 과제(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신장식 의원실 등, 한국형 전환금융 활성화 방안: 기후금융 연속세미나 #04(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윤종오 의원실 등, 핵추진잠수함 과연 필요한가: 진보당 긴급 좌담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2:00 권성동 의원실, 2026년,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보좌진의 실전제언(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김선교 의원실 등, 2025 경기해양레저포럼 "AI시대, 글로벌 해양레저강국으로의 기회"(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4:00 한준호 의원실, K-모듈러 산업 미래 전략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정준호 의원실 등, 새정부 K-패스 정액권 도입 평가와 제안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김기현 의원실 등, 시민사회와 언론의 역할(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용혜인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사회연대경제 정책 제안: 2차 토론회 사회연대경제 자금조달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예지 의원, [사람중심 권리기반 정신건강정책 전환을 위한 정신장애 당사자 선언 기자회견]

09:40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10:20 김선민 의원, [피해장애인쉼터 정부 예산 현실화 촉구 기자회견]

10:40 윤종오 의원,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심사 중단 촉구 기자회견]

11:20 성일종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00 용혜인 의원, [사회적금융 활성화 3법 발의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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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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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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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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