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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국힘, 대장동 항소 포기 직격…"히틀러 망령 어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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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5년 11월 13일(목)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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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민의힘이 연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한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특검의 무도한 칼춤과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보면 히틀러의 망령이 어른거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3 pangbin@newspim.com

◆장동혁 당 대표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를 히틀러식 선택적 사법 시스템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진수 차관, 노만석 대행 모두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
법치·공정성 훼손을 지적하며 꼬리자르기로는 국민적 분노를 피할 수 없다고 경고.
수능 수험생과 학부모·교사에게 응원의 메시지 전달.

◆송언석 원내대표
수능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격려와 응원 전달.
노만석 대행의 사퇴는 전형적 꼬리자르기이며, 외압의 책임자 정성호 장관 사퇴 촉구.
대장동 항소포기 본질은 정부 외압에 의한 검찰의 항소포기라고 비판.
검찰 내부 반발을 '국기문란'으로 규정하는 민주당에 강한 반발.
국정조사특위·특검 추진 및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의지 표명.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시민 손해에 대한 분노와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를 위한 법적 대응 의지 표명.
항소 포기 관련자(정성호·이진수·노만석 등) 공수처 고발 및 도시개발공사 고소 계획 밝힘.
시민 소송단 결성 등 지역사회 대응책과 분배·가압류·무효 소송 추진 상황 설명.
수능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

◆신동욱 최고위원
이재명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내란몰이 공직파괴 TF'라 명명하며 공직자 대상으로 한 조사 계획을 강한 어조로 비판.
민주주의·공직사회 붕괴 경고 및 법치수호 의지 천명.
수능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응원의 박수 전달.

◆김민수 최고위원
내란조사 TF와 공직자 대상 수사계획을 전체주의 국가로의 전환 시도로 규정.
언론·집회·표현·통신의 자유 훼손 지적,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붕괴 주장.
대장동 사태의 부정부패와 '이재명 체제' 비판 및 사법부 독립 주장.
수능 수험생에게 '새벽 4시'라는 희망의 메시지 전달.

◆양향자 최고위원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 책임자로 정성호 장관 해임, 정청래 사퇴, 이재명 대통령 사과 촉구.
법무부 외압 개입과 검찰 독립성 훼손 지적, 즉각적 인적 조치 요구.
법치국가의 위기이자 공화국 자체의 위험으로 규정.
수능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

◆김재원 최고위원
노만석 대행의 발언을 인용, 검찰 권력에의 굴복과 정의 수호의 실패 지적.
정성호·이진수·노만석을 직권남용·강요죄로 구속 수사해야 함을 주장.
민주당 지도부의 검사들 비하 발언 강도 높게 비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노만석 대행의 사퇴 대신 진실 규명 필요 강조.
권력의 압박을 통한 항소 포기 및 관련자 통신내역 압수수색 필요성 제기.
정청래 대표의 검사 비하 발언을 강력 비판, 국민 정의 수호 촉구.

◆김도읍 정책위의장
민주당의 검사 항명 규정을 논리적·법적으로 성립 불가라 비판.
대장동 항소포기의 외압 책임론 강조, 조건 없는 국정조사·특검 요구.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예산을 지역경제 활력 증진 및 일자리 창출 예산으로 전환 제안.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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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대규모 월드투어에 외신 주목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4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가운데, 외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방탄소년단 뷔(왼쪽부터),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사진=뉴스핌DB] 이에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국 매체 피플,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대형 전광판을 채운 로고는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2026-01-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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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발행 가능해졌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토큰증권 발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토큰증권은 발행·유통 등에 대한 정보를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분산원장에 기재·관리하는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다. 분산원장을 법적 효력이 부여되는 증권 계좌부로 인정하고 안정성 등을 구비하기 위해서는 법률 개정이 필요했다.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챗GPT 일러스트] 2026.01.13 chaexoung@newspim.com 이날 법 통과로 인해 전자증권법 개정을 통해 정보가 다수 참여자에 의해 시간 순서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한 기준에 따라 기재되고 공동 관리 및 기술적 조치를 통해 무단 삭제 및 사후적 변경으로부터 보호되는 분산원장의 개념을 정의했으며, 이를 통해 분산원장을 증권 계좌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명시해 토큰증권 방식의 증권 발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분산원장을 이용한 증권계좌 관리, 스마트 컨트랙트 활용도 제고 등이 기대된다. 분산원장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 및 정보의 공동 관리를 통해 해킹에 의한 정보의 무단 삭제·변경 관련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토큰증권은 그 실질이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므로, 증권에 관한 제도가 그대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자본시장법상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지 아니한 사업자가 토큰증권의 중개 영업을 하는 경우 무인가 영업으로 법 위반이 되며, 토큰증권의 공모시 증권신고서 제출·공시 의무도 기존 증권과 동일하게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이날 같이 통과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해 토큰증권 방식으로 활성화가 기대되는 투자계약증권의 유통이 허용됐다. 투자계약증권은 공동사업에 투자하고 사업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받는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한 종류다. 기존 자본시장법은 투자계약증권의 비정형적 특성 등을 고려시 유통에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보아 증권사(투자매매·중개업자)를 통한 유통을 금지했다. 따라서 투자계약증권은 증권사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할 수 없고 발행인이 직접 투자자를 모집하는 방식만 가능했다. 금번 개정안을 통해 투자계약증권도 다른 증권과 마찬가지로 증권사를 통한 중개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투자계약증권의 투자접근성, 투자정보 제공 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은 분산원장 기반 증권 계좌관리 인프라 신설,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세부제도 정비 등을 거쳐 공포 1년 후인 2027년 1월경 시행된다. dedanhi@newspim.com 2026-01-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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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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