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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가디언나이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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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성장 지원 이벤트 등 다양한 겨울 이벤트 시작
12일 온라인 굿즈샵 오픈…"수익금으로 사회공헌 활동"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스마일게이트 RPG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클래스 '가디언나이트' 등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디언나이트는 로스트아크 최초로 뿌리 클래스가 없는 오리지널 클래스다. 거대한 할버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근접 전투형으로, 가디언 엠버레스의 힘을 해방해 폭발적인 기동력을 얻고 전장을 초토화할 수 있다. 엠버레스의 힘은 적 공격 시 획득하는 '엠버레스 오브 게이지'를 소모해 해방할 수 있으며 게이지가 최대치일 때 '화신' 상태에 돌입해 날개와 강력한 화신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클래스 '가디언나이트' 등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년 4월 1일까지 가디언나이트로 특정 아이템 레벨을 달성하면 전용 칭호와 무기 아바타, 전설 코어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스트아크 겨울 이벤트도 이날부터 시작된다. 먼저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해 아이템 레벨 1700까지 초고속 성장이 가능한 '모코코 챌린지 익스프레스'가 재개된다. 내년 1월 21일까지는 일일 미션을 완료하고 토큰을 획득해 눈사람 구출 미니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눈사람 구출 작전'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르고스'를 플레이하고 '눈꽃 아르고스 주화'를 획득해 다양한 성장 재료와 교환할 수 있는 '고요한 밤, 눈꽃 아르고스의 귀환' 이벤트도 내년 2월 4일까지 열린다. 이벤트 기간 아르고스의 전투 이펙트는 겨울 분위기로 변경돼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내년 1월 7일까지 출석 일수에 따라 '25 윈터 캔디 케인 탈것 선택 상자' 등 보상을 지급하는 겨울 특별 출석 이벤트와 미션 완료로 '눈꽃송이'를 획득해 보상과 교환하는 '눈꽃송이 상점' 이벤트가 개최된다.

PC방에서는 내년 2월 18일까지 로스트아크를 누적 100시간 플레이하면 '칠흑의 심판관' 아바타, '유물 전투 각인서 선택 주머니', '영웅 젬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한다. 이번 PC방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7주년 기념 PC방 이벤트와 동시에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2일 정오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2025 로스트아크 윈터 굿즈샵: 꿈꿔바바의 희망 상점'이 오픈된다. 굿즈샵에서는 '로스트아크 SD 피규어', '꿈꿔바바 무드등', '카제콩의 군단장 랜덤 피규어', '2026 캘린더 세트' 등 9종의 신규 굿즈를 포함해 총 13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희망 상점에서 신규 굿즈를 구매하면 구매한 상품 개수만큼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도 증정한다.

스마일게이트 RPG 관계자는 "이번 굿즈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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