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삶의 질이 높아지고, 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최근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과 개념 또한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 '슬세권', '역세권' 등 입지 중심이 주택 선택의 트렌드였다면 최근에는 편리한 중심 입지를 바탕으로 여가와 휴식, 건강한 일상까지 아우를 수 있는 '라이프 밸런스' 주거지가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경향에 따라 편리한 중심 입지에 청정 자연을 품은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에 분양되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이 입지와 브랜드 파워의 완벽한 조화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다. 양산 복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53세대 단지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로 △59㎡ 48세대 △76㎡ 145세대 △84A㎡ 171세대 △84B㎡ 89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76㎡ 19세대, 84A㎡ 73세대, 84B㎡ 70세대 총 162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이 들어서는 범어리 일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을 통해 부산 중심지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KTX 물금역을 이용하면 부산, 진주, 창원 등 인근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오봉로, 범어로 등 주요 도로를 통해 양산 시내 어디든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과 경부고속도로 양산 IC를 통해 울산, 부산, 김해 등 인접 도시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게다가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 시설과 범어초등학교 인근 상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중심 입지에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도보 생활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시립도서관과 체육센터도 가까워 문화생활과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며, 특히 양산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어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개원 16년 차의 동남권 최초의 종합의료타운으로 최첨단의 전문 진료는 물론 재활, 어린이, 치과, 한방 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특화된 진료 및 클리닉이 가능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오봉초등학교와 범어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범어중학교, 신주중학교, 황산초등학교, 범어고등학교, 물금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들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남양산역 주변에는 학원가와 독서실도 밀집되어 있어 자녀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뒤로는 이어진 오봉산과 새들천 산책로, 디자인공원, 음악분수공원 등도 밀접해 있어 도심의 편리함과 청정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이다.
이처럼 우수한 입지에 '힐스테이트'라는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향후 양산 부동산 시장의 리딩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 물금읍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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