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일대와 스피어 주변은 행사 준비로 분주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LVCC 웨스트홀 앞은 부스 설치와 리허설을 서두르는 전시 관계자들이 오가며 본격적인 개막 분위기를 자아냈다.
새단장을 마친 LVCC 센트럴홀 외관은 LVCC 웨스트홀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갖췄다.
스피어 주변은 CES 개막 전임에도 각종 공연을 보려는 인파가 몰려 북적였다. 거대한 구형 외관을 가득 메운 미디어 파사드가 한낮에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CES 2026은 오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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