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16일, 새로운 컬렉션 '부케(Bouque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젠틀몬스터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부케(Bouquet) 컬렉션'의 출시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18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한 마리 작은 벌이 등장한다. 러시아의 유명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곡 '왕벌의 비행'에 맞춰 꽃들 사이를 빠르게 비행하던 작은 벌은 형형색색의 비즈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웨어에 마침내 자리한다. 영상은 '부케 컬렉션'이라는 문구로 끝이 나며 기대감을 자아낸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꽃과 식물을 특색 있게 풀어낸 세련된 디자인의 컬렉션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젠틀몬스터 2026 부케(Bouquet) 컬렉션은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