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9일 신입행원을 위한 입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하반기에 채용된 신입행원을 대상으로 청주교육원에서 진행됐다. 이 교육과정에는 '농심천심' 운동에 기반한 정체성 교육과 함께 수신·여신·외환 관련 기초 은행직무, 윤리·준법 및 사고 예방 등을 포함하여 신입행원의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내용이 포함됐다. 교육을 마친 신입행원들은 12일부터 영업점에서 실무를 시작하게 된다.
NH농협은행의 강태영 은행장은 교육기간 중 진행된 특강을 통해 농협인 으로서의 자긍심, 파이형 인재로의 성장 등 신입행원이 가져야 할 태도와 자세, 목적의식에 대하여 당부했다.
NH농협은행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기준으로 은행권에서는 최대 규모로 신입행원 565명을 채용한 바 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