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선장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11일 오후 1시 53분쯤 아산시 선장면 궁평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층이 반소되고 예초기와 고추건조기 등이 소실됐다고 12일 밝혔다.

불은 발생 25분만인 오후 2시 18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과열,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