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160550)가 계열사 '뉴 포인트(NEW POINT)'의 신규 제작 드라마 글로벌 OTT 수주에 따른 이행 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NEW의 콘텐츠 제작 계열사 '뉴 포인트'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회사와 체결한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계약 건에 대해 NEW가 제작 완성 및 이행을 연대 보증한다는 내용이다.
2025년 출범한 뉴 포인트는 NEW의 신규 제작사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에 이어 이번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까지 추가 계약을 성사시켰다. 뉴 포인트는 출범 초기부터 글로벌 OTT 플랫폼들과의 연이은 파트너십을 통해 제작 역량과 라인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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