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꽃 피우는 소명 완수"
김성옥 총재 대리 "국민 통합 기여"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은 경북도지부 신임 회장에 이동영 경북도민체육대회 조직위원이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연맹 측에 따르면 지난 23일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 소명을 완수하고 조직 재도약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공원식 전임 회장, 전홍순 대구지부 회장, 윤준호 대전지부 회장, 권관희 충남지부 회장, 고광민 제주지부 회장, 곽동훈 수석부회장 등 조직간부와 회원 17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옥 연맹 총재 직무대리는 격려사에서 재임 기간 중 조직 발전에 헌신한 공원식 전임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 이동영 회장의 리더십과 경북도지부의 든든한 기반을 발판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영 회장은 대한궁도협회 상주궁도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경북도민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yj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