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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닉, 설날 선물로 제격인 실속 가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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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설날+세일'서 할인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생활가전 전문 기업 아이닉(대표 정건영)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프로모션 '설날+세일'에 참여한다. 행사는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아이닉 제품 18종을 최대 6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이닉]

올해는 가전제품이 설 선물 인기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일과 육류, 건강기능식품 등이 설 선물 스테디셀러였다면, 최근 몇 년간은 실속 있는 스마트 가전이 명절 선물 추세로 자리 잡았다.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해 아이닉이 대표 가전 BEST 3을 제안했다.

◆클린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 'i50 아이타워(itower)'

i50 아이타워는 최단 기간 18차 완판을 기록한 인기 무선 청소기다. 자동 먼지 비움 스테이션의 편의와 500W 흡입력으로 청소 효율을 높였다. 3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흡입 지속력을 우수하며, 최고 흡입 단계로도 약 20분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벽 끝 밀착 흡입이 가능하도록 라이트를 전면이 아닌 측면에 설계한 '개방형' 헤드 브러시,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초미세입자 먼지까지 밝히는 그린 LED 라이트가 반복 청소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거치만 하면 먼지통 비움과 배터리 자동 충전이 되고, 특허받은 먼지 비움 핸디 레버로 먼지통 관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 브러시만 교체하면 묵은 때와 얼룩까지 지우는 스팀청소가 가능한 물걸레 키트를 갖추고 있다. 여러모로 청소 과정의 번거로움을 덜어줘 효도 가전으로 손색없다. '설날+세일'에서는 48%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아이닉]

◆쾌적한 주방 환경 완성, 음식물 처리기 'Signature iFD01'

음식물 처리기도 인기 명절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잔반 처리를 간편하게 해주어 쾌적한 주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탁월한 핵심 주방 가전으로, 효도 선물은 물론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도 인기다.

아이닉 음식물 처리기 iFD01에 탑재된 'AI 습도 감지 센서'는 정해진 시간과 잔반의 무게만으로만 단순 처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한 뒤처리를 가능하게 만든 핵심 기술이다. 음식별 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최적의 건조 및 분쇄 시간을 맞춤 설정해 처리 효율을 극대화한다. 180℃ 초고온 건조 및 파워 모터와 7개의 회전·고정 칼날의 정교한 설계로 강력한 분쇄력을 자랑한다. Q마크 인증을 획득해 최대 80%까지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63% 세일가로 구매할 수 있다.

◆봄철 필수 가전으로 등극한 공기청정기 'iAP22'

봄철 필수 가전이던 공기청정기는 겨울철 독감 예방부터 계절 구분 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 탓에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봄에는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황사가 심해져 공기청정기 사용이 불가피해 수요가 급증한다.

공기청정기 구매 시에는 헤파필터 등급과 인증 마크를 확인하면 좋다. 일반적으로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기 위해서는 'H13' 이상의 등급이어야 한다. 아이닉 공기청정기 iAP22는 미세먼지와 공기 중의 세균과 바이러스, 악취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H13 헤파필터 및 6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CA 인증을 획득해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부모님 건강 관리를 위한 효도 가전을 찾는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설날+세일'에서는 38%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아이닉 관계자는 "설 명절 선물로 추천하는 세 제품 외에도 로봇청소기와 무선 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복합식 가습기, 분유포트, 헤어드라이어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브랜드 스토어 '아이닉샵'에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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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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