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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1월 29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전남 경찰·소방공무원 음주운전 잇따라
전남소방본부 소속 30대 소방공무원이 음주운전 후 주차 차량을 들이받아 입건되는 등, 전남 지역 경찰·소방공무원의 음주운전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무안경찰서 등 관할 경찰서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이들을 입건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평택 단독주택 화재,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사망
경기 평택시 진위면 단독주택에서 1월 29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80대 남성이 아내를 먼저 밖으로 내보낸 뒤 미처 탈출하지 못해 숨졌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이 펌프차 등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고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함께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 노원구 아파트 화재, 60대 남성 1명 사망
서울 노원구 중계동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19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인력 9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30여 분 만에 불을 껐으며, 경찰·소방이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남 부여 사찰 화재, 1명 사망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사찰에서 1월 29일 0시 41분경 화재가 발생해 사찰 건물 1동이 전소되고 1명이 숨졌습니다. 부여소방서가 출동해 약 1시간 1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소방과 경찰이 합동으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남 수정구 다세대주택 화재, 1명 사망·1명 심정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다세대주택 4층에서 새벽 시간대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불을 발견해 소화기를 들고 초기 진화를 시도했고, 이어 출동한 소방당국이 수십 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했습니다.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