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31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공직사회의 청렴을 바탕으로 이뤄진다"며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시정 발전의 선결 과제"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이날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산에서 열린 시와 산하기관 간부 직원들이 참석한 청렴실천 다짐대회에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인천시는 이날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유 시장을 비롯, 산하 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문학산 신년 산행과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산행에는 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