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월 2일 오전 08시3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1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기차 제조사 세레스(賽力斯∙SERES 새력사집단 601127.SH)가 2월 1일 저녁 공시를 통해 1월 생산·판매 속보치를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세레스의 1월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4만303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40.33%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화웨이(華為)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스마트 신에너지차 브랜드 원제(問界∙AITO)의 성과가 특히 두드러졌다. 원제는 1월 신차 인도량 4만16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앞서 1월 13일 원제는 누적 100만 번째 완성차를 출고하며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에서 인도 속도 기준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세레스는 2021년부터 화웨이와 기술 연구개발, 제품 정의, 브랜드 공동 구축, 유통 채널 협업 등 분야에서 심층 협력을 전개하며 중국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개척했다.
지속적인 혁신과 역량 축적을 바탕으로 원제 M5, 원제 M7, 원제 M8, 원제 M9 등 4대 라인업을 구축했고, 20만~60만 위안 가격대로 커버리지를 확장했다.
제품 품질과 사용자 평판 측면에서도 원제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도 신에너지차 제품 품질 순위에서 원제는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중대형 SUV 신에너지차 제품 품질 부문에서는 원제 M9, 원제 M8, 원제 M7이 1~3위를 모두 석권했다.
최신 증권사 리포트는 원제가 반복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수요를 방어하는 동시에, 신차 사이클을 바탕으로 추가 성장 여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세레스가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체화지능 등 최전선 기술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어 새로운 성장 곡선을 그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