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생활맥주가 13일 수원 펀더멘탈 브루잉과 밋더브루어 행사를 열었다.
- 행사에서 협업 맥주 해태를 시음하고 브루어리 철학과 양조 과정을 공유했다.
- 생활맥주는 로컬 양조장과 상생 협업을 확대해 맥주 체험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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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생활맥주가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의 펀더멘탈 브루잉과 함께 'Meet the Brewer(밋더브루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행사는 양조사와 고객이 직접 만나 맥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다. 행사에는 4월 협업 맥주인 '해태(HAETAE)'를 양조한 펀더멘탈 브루잉의 차준호, 노태형, 이재진 브루어가 참석했다. 해태는 최고급 사츠(Saaz) 싱글 홉으로 완성한 정통 체코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로, CU 편의점 신선픽업 배송 시스템을 통해 생산 후 7일 이내의 초신선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브루어들과 고객이 양조 스토리와 브루어리의 철학을 공유하고 해태를 시음하며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생활맥주의 밋더브루어 행사는 온라인 도달력과 오프라인 체험을 결합한 모델로, 지역 양조장이 전국 소비자와 만나는 통로를 확대하고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기획부터 제조, 유통, 수출까지 맥주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로서 국내 맥주 시장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역 양조장의 고객 접점을 넓히는 상생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맥주는 주류 프랜차이즈 최초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전국 매장 네트워크와 자체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로컬 양조장의 제품을 발굴해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양조장과 협업해 소비자들이 맥주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