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충북 단양군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5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민선 8기 마무리 단계의 군정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군의회는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세밀히 살펴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사업 추진을 강조할 방침이다.
이상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단양군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설계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회는 제34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8회기, 86일간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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