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특정 기간 집중적으로 물가 문제를 관리할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검토해 달라"며 "지금까지는 안 쓰던 새로운 방법들을 발굴해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공정거래위원회가 검토하고 있다고 했는데 (기업들이) 담합해서 가격을 올렸으면 (도로) 가격을 내려야 하는데 내렸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잠깐 사과하고, 할인 행사 하고, 모른 척 또 넘어가고 이러던데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게 끝까지 철저히 관리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가격조정명령제도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잘 활용해야 겠다"고 지시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공정거래위원회가 검토하고 있다고 했는데 (기업들이) 담합해서 가격을 올렸으면 (도로) 가격을 내려야 하는데 내렸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잠깐 사과하고, 할인 행사 하고, 모른 척 또 넘어가고 이러던데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게 끝까지 철저히 관리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가격조정명령제도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잘 활용해야 겠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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