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7일 오전 11시 30분께 광안대교 2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3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던 중 3차로 주행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가해 차량은 4차로로 밀려 덤프트럭과 SUV 2대와 다시 충돌했고, 피해 차량은 1차로로 튕겨 가드레일 및 다른 SUV 차량과 부딪혔다.
운전자 5명은 각각 30대부터 80대 남성으로 모두 경미한 피해를 입었다. 모든 운전자는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획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운전자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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