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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연장이 없음을 거듭 확인하며 다주택자들의 매도를 유도하자 세금 부담을 고려한 강남권 다주택자 중심으로 매물이 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첫째 주(2일 기준) 서울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1.9로 최근 2주 연속 하락해 지난해 9월 첫째 주(101.9) 이후 21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02.09 mironj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