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인포엣지·ICICI 롬바르드 제너럴 인슈어런스는 지수서 제외 예상
LG전자·렌즈카트·미쇼 등 9개 종목은 니프티 미드캡 지수 편입 점쳐져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8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니프티(Nifty) 지수 리밸런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니프티 넥스트 50 지수 구성 종목에 상당한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타타모터스 상용차 부문(TMCV)과 HDFC 자산운용(HDFC AMC)가 지수에 포함되며 이번 개편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인포엣지(Info Edge)와 ICICI 롬바르드 제너럴 인슈어런스를 포함한 5개 종목은 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누바마 얼터너티브 및 퀀트 리서치(Nuvama Alternative & Quantitative Research, 누바마) 분석에 따르면, TMCV가 지수 편입될 경우 약 129억 6000만 루피(약 2075억 원) 규모의 패시브 자금이 TMCV에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HDFC 자산운용과 무투트 파이낸스(Muthoot Finance)에도 각각 약 73억 4000만 루피와 62억 5000만 루피의 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타타 캐피털과 ICICI 푸르덴셜 자산운용 또한 지수 편입이 점쳐지며, 각각 약 17억 2000만 루피의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
반면 지수 제외가 예상되는 종목들은 매도 압력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인포엣지(인디아)가 약 71억 6000만 루피의 자금 유출로 지수 제외 종목 중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뒤를 이어 ICICI 롬바르드 제너럴 인슈어런스가 64억 3000만 루피, 바자즈 하우징 파이낸스(Bajaj Housing Finance)가 약 12억 7000만 루피 규모의 매도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
한편, 누바마 측은 최상위 지수인 니프티 50 지수 구성 종목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니프티 미드캡 100(Nifty Midcap 100) 지수에는 LG전자 인도법인(LG Electronics India), 렌즈카트(Lenskart), 그로우(Groww), 미쇼(Meesho), MCX 등 총 9개의 새로운 종목이 대거 편입될 가능성이 언급된다.
지수 개편은 이달 하반기 공식 발표되고, 변경된 지수는 3월 30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