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토교통부가 광화문 광장 내 감사의 정원 공사를 중지하라고 통보한 것에 대해 "무리한 결정"이라고 10일 언급했다.
이날 오 시장은 2026년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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