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지도부의 과잉이 빚은 부작용"이라며 "위기의식을 가지고 지혜로운 판단을 해 달라"고 10일 열린 2026년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 밝혔다.
서울시장 5선 도전에 대해서는 "현 시장이 출마선언 날짜를 택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겠지만 당내 경선 공모도 나오지 않았는데 (출마선언은) 아직 이르다"고 했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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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지도부의 과잉이 빚은 부작용"이라며 "위기의식을 가지고 지혜로운 판단을 해 달라"고 10일 열린 2026년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 밝혔다.
서울시장 5선 도전에 대해서는 "현 시장이 출마선언 날짜를 택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겠지만 당내 경선 공모도 나오지 않았는데 (출마선언은) 아직 이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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