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3월 11일까지 자금세탁방지 업무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의심거래보고(Suspicious Transaction Report·STR) 및 고액현금거래보고(CTR) 실무' 집합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개강일은 4월 14일이다.
이 교육 과정은 의심거래보고의 개념과 실무적 학습을 통해 의심거래보고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교육이다. 특히 자금세탁 분야에서 실무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의심거래보고 유형의 실제 사례 및 판례 연구를 통해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보고서 작성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기간은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8시간이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화·목 야간(오후 5시~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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