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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12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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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청렴 출근길 인사 캠페인(08:40 도청 현관)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폐회(10:00 의회 본회의장)
- 춘천 풍물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2:00 춘천 풍물시장)
- 육아·여성일자리 지원 정책간담회 (15:00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 전국장애인동계체전 해단식 (17:30 춘천세종호텔)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 DB]

▲김영환 충북지사
- 혁신정책 조찬 간담회(08:00 여는마당)
-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10:00 대회의실)
-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13:10 사창시장)
- 2026 AI 디지털 칼라지 컨퍼런스(14:00 서원대)
- 일하는밥퍼 신규작업장 방문(14:20 청주)
- 도내 대학 학생회 간담회(15:00 RISE센터)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설 명절 대비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10:00 영상회통실(206호)
- 설맞이 농특산물 특판전(11:00 경북도청 새마을광장)
▲김관영 전북지사
-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 ( 05:45)
- 소멸 항공마일리지 활용 사회복지시설 방문 (09:00 전북장애인복지관)
- 민주노총 전북본부 간담회 (14:00 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256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07:00 호텔ICC)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0:30 용운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4:00 문창,부사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6:30 태평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8:20 오류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U대회 대비「우리동네 새단장의 날」(09:30 나성동 중심상가)
- 설맞이 세종대평시장 방문(10:50 세종대평시장)
- 부강면 도시재생 거점시설(부강마실공방) 개관식(14:00 부강마실공방)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전남 행정통합 고흥군공청회(10:00 고흥종합문화회관)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CPBC '함께하는 세상' 인터뷰(15:00 광주CPBC)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설 명절 현장방문(09:00 소방재난본부·동래봉생병원·부산종합버스터미널)
-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공사 준공식(14:00 APEC나루공원)
-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15:00 도모헌)
▲박완수 경남지사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10:50 김해 서부노인종합복지관·장유 다누림센터)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 명절 위문금 전달식(16:00 접견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신임 행정부시장 부임 신고 (10:00 시장실)
- 설 맞이 전통시장 물가안정 점검 및 캠페인 (11:30 언양알프스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38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0:00 도의회 본회의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24기 제주도 노인대학원 제24기 졸업식(10:00 이도동 일원)
-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11:00 제주시 일원)
- 2026 중소기업 육성시책 합동 설명회(14:00 이도동 일원)
- 산림조합 상생 및 혁신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방문(15:20 애월읍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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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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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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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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