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구정 연휴에 가족, 연인들과 이동하며 차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연휴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추천곡을 모아봤다.

◆ 가족이랑 들으면 좋은 곡
김동률 '출발'
-장거리 여행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국민 귀성송이라, 부모님 세대까지 다 아는 멜로디라 같이 따라 부르기 좋다.
이무진 '신호등'
-도로 상황이랑 가사 분위기가 딱 맞아서, 막히는 구간에서도 위트 있게 분위기 풀어주는 요즘 세대용 드라이브송.
마룬5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
-잔잔한 팝인데 모두에게 익숙한 멜로디라, 아침 출발이나 졸린 오후 구간에 틀어두면 부담 없이 흥얼거리기 좋다.
코요태 '순정', '비상'
-예능·축제에서 계속 나오는 스테디셀러라 가사 몰라도 흥으로 밀어붙이기 좋고, 졸음 올 때 텐션 확 끌어올려준다.
서울패밀리 '이제는'
-레트로 80년대 댄스곡 플레이리스트 첫머리에 자주 들어가는 곡으로, 도입부부터 '아 이 노래!' 하는 반응이 나오는 정석 드라이브송.
높은음자리 '바다에 누워'
-휴가·여름·바다 이미지가 강해서, 고향 가는 길에 틀어도 휴가 가는 느낌을 살려줘 차 안 분위기가 가볍게 풀린다.
◆ 연인이랑 들으면 좋은 곡
조정석 '아로하'
-드라마로 익숙한 멜로디라 둘 다 편하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과하지 않게 달달해서 장시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아이유 '라일락', '너의 의미'
-따뜻하고 청량한 톤이라 창밖 풍경이랑 잘 어울리고, 조용히 대화 나누기에도 볼륨·분위기가 적당한 드라이브 팝.
에픽하이 '플라이(Fly)'
-비트가 너무 세지 않으면서도 도로 위 텐션을 올려줘서, 막히는 구간에서 졸음 쫓고 기분 전환하기 딱 좋다.
최재훈 '널 보낸 후에'
-고음 파트가 인상적인 곡이라, 차 안 미니 라이브처럼 한 번씩 도전해 보기 좋은 '노래방 필수곡' 계열 발라드.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