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도시관리공사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사전정보 공개, 원문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에 걸쳐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사는 동일 유형 평가 대상인 전국 117개 기초지방공사·공단 가운데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공사가 정보공개 제도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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