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바디프랜드는 설 명절을 맞아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에 각종 먹거리와 헬스케어 물품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물품 전달식은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바디프랜드 직원복지팀은 LA갈비와 닭강정, 롤케이크, 마카롱 등을 조리해 전달했다. 또 아이들의 활동량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과 목·어깨 마사지기 각 5대씩 총 10대를 기부했다.

바디프랜드는 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과 다양한 생활용품, 헬스케어 기기들을 후원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아동 후원을 비롯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단체와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소방서와 육군 남수단 재건지원단에 헬스케어로봇을 기증하기도 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