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7일 공개되는 그룹 베리베리 강민 주연의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킷츠가 독점으로 서비스하는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다룬다.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연출하는 휴먼 SF 장르의 작품으로, 베리베리의 멤버 강민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점프보이 LIVE'의 메인 포스터는 우주복을 입고 있는 주인공 '이온'(강민)과 "지구를 구하는 라이브, 지금 시작합니다!"라는 카피로 눈길을 끈다. '이온'은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던 아웃사이더 고등학생으로, 어느 날 주운 운석 조각 덕분에 순간이동 능력을 갖게 된 인물이다. 그런 '이온'이 어떤 연유로 우주복을 입게 된 건지, 무슨 일로 지구를 구하는 라이브를 하겠다는 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경쾌한 음악과 함께 '이온'이 SNS 라이브 도중 운석 조각을 줍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이온'은 순간이동 라이브로 인급동의 주인공이 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지만, 곧이어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쫓기며 상황이 반전된다. 마지막에는 '이온'이 '프로젝트 아웃바운드'라는 제안을 받고 "영화 같이 살게 됐네"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과연 극 중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킷츠는 지난 1월 NCT 제노, 재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와인드업'에 이어 강민이 출연하는 '점프보이 LIVE'를 두번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 중이다. 작품을 꾸준히 순차 공개하며 프리미엄 시리즈 중심 전략을 이어가는 가운데,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플랫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강민 주연의 휴먼 SF 청춘 성장기 '점프보이 LIVE'는 27일 오후 4시 킷츠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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