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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AMD·홈디포·BWX테크놀로지↑ VS 힘스앤허스·다이아몬드백 에너지·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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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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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미국 뉴욕증시 프리마켓에서 AMD가 메타와 AI 데이터센터 GPU 최대 6기가와트 공급 계약을 맺었다.
  • 홈디포와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는 실적 호조로 주가가 각각 2.7%와 15% 상승했다.
  • 반면 힘스 앤 허스 헬스와 월풀은 가이던스 하회와 주식 발행 발표로 주가가 7%와 8.6%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는 기업 간 대형 계약, 실적 발표, 가이던스(실적 전망) 조정 등에 따라 종목별 주가 흐름이 크게 엇갈렸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 [사진=로이터 뉴스핌]

▷ 상승 종목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반도체 업체 AMD는 메타와 다년간 계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최대 6기가와트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약 11% 상승했다.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메타가 최대 1억6000만주에 달하는 AMD 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성과 기반 워런트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 홈디포(HD)

미국 최대 홈개선 유통업체 홈디포는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2.72달러, 매출 382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주당 2.54달러, 매출 381억2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이에 주가는 2.7% 상승했다.

◆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KEYS)

전자 설계·에뮬레이션·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키사이트는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면서 주가가 15% 급등했다.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은 2.17달러, 매출은 16억달러로, 시장 예상치(주당 2.00달러, 매출 15억4000만달러)를 모두 웃돌았다.

◆ BWX 테크놀로지스(BWX)

원자력 부품 및 연료 공급업체 BWX는 4분기 호실적과 함께 긍정적인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상승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1.08달러로 예상치(0.89달러)를 상회했고, 매출 8억8580만달러도 전망치(8억3750만달러)를 웃돌았다.

▷ 하락 종목

힘스 앤 허스 헬스(HIMS)

온라인 헬스 플랫폼 힘스 앤 허스 헬스는 1분기 매출을 6억~6억2500만달러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6억5300만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1분기 조정 EBITDA도 3500만~5500만달러로, 시장 기대치(8200만달러)에 못 미칠 것으로 제시되면서 주가는 약 7% 하락했다.

◆ 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

텍사스 기반 석유·가스 기업 다이아몬드백 에너지는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1.74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2.08달러)를 밑돌았다. 주가는 3% 하락했다.

◆ 울트라 클린 홀딩스(UCTT)

반도체 부품 공급업체 울트라 클린 홀딩스는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과 대체로 부합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주가가 8% 넘게 떨어졌다.

◆ 월풀(WHR)

가전업체 월풀은 8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및 예탁증서 발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8.6% 하락했다. 회사 측은 조달 자금을 부채 상환과 자동화 등 전략적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원오케이(OKE)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본사를 둔 에너지 미드스트림 업체 원오케이는 올해 연간 주당순이익을 5.45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5.80달러)를 밑돌았다. 이에 주가는 2% 하락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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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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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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