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1000명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13개팀 추첨 지원금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NK경남은행이 4일 모바일뱅킹앱에 '모임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이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서비스는 고객들이 모임비 납부와 조회를 통해 공동자금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가입 대상자는 입출금통장을 보유한 만 17세 이상의 내국인 고객인 '총무'와 BNK경남은행 고객등록을 완료한 내국인 고객인 '모임원'이다.
총무는 최대 10개의 모임을 개설할 수 있고, 각 모임에는 최대 100명의 모임원이 참여할 수 있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총무의 모임 개설 및 관리, 모임비 통지, 모임원의 정보 조회 등이 포함된다. 모임 개설을 위한 통장은 BNK모바일입출금통장, 원포인트통장, 직장인우대통장 등이 해당된다.
개인고객그룹 김기범 상무는 "모임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모임 활동을 더 쉽게 지원하고자 했다"며 "모임 지원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고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금융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 참여는 총무가 모임원 1명 이상을 초대하여 수락을 완료한 경우 가능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 추가로, 모임비를 2회 이상 입금한 총 113개 팀을 추첨하여 지원금을 제공한다.
모임 인원이 10명 이상일 경우 200만원을 지원하며, 5명 이상 9명 이하일 경우 100만원, 2명 이상 4명 이하일 경우 50만원, 100팀에는 1만원이 지급된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