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프리마켓에서 일제히 상승 중이다.
대체거래소 넥스트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8시 35분 기준 1만8800원(10.86%) 오른 19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9만3000원(10.95%) 오른 94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대체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 가운데 에스오일을 제외한 거의 전종목이 큰폭으로 올라 거래가 시작되고 있다.
전날 두 종목 모두 고점 대비 20% 가까이 밀리며 급격한 조정을 겪어 지수가 12% 대폭 하락했지만, 하루 만에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되며 이날 코스피 지수 반등이 예상된다.
ycy148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