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LPGA] 이미향, 3타차 단독 선두… 8년 8개월만의 우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미향이 07일 중국 하이난 블루베이 LPGA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키며 8년 8개월 만의 우승 기회를 잡았다.
  • 최혜진은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보태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 공동 2위에 오르며 '무관의 상금왕' 꼬리표를 뗄 기회를 만들었다.
  • 김아림이 8언더파 공동 4위, 황유민이 5언더파 공동 11위, 데뷔전 중인 이동은이 1오버파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블루베이 3R 합계 12언더파... 최혜진 공동 2위, 김아림 공동 4위
신인왕 후보 황유민, 공동 11위로 밀려... 루키 이동은 공동 34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의 우승 기회를 잡았다. 이미향은 7일(한국시간) 중국 하이난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6개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키며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공동 2위 최혜진과 류위(이상 9언더파 207타)와는 3타 차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미향. [사진=LPGA] 2026.03.07 psoq1337@newspim.com

이미향은 1, 2번홀(이상 파4)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지만, 4·5번홀 연속 보기로 제동이 걸렸다. 6번홀 버디, 7번홀 보기, 8번홀 버디, 9번홀 보기로 전반에만 버디와 보기를 네 차례씩 주고받으며 이븐파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12번홀 버디 후 13·14번홀 연속 보기가 나왔으나 15번홀 버디로 만회한 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
이미향은 2012년 LPGA에 데뷔해 통산 2승을 올렸다. 2014년 미즈노 클래식, 2017년 스코티시 오픈 이후 약 8년 8개월 동안 우승 트로피와 인연이 없었다. 이번 블루 베이는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이자 상대적으로 상위 랭커가 적은 필드라는 점에서 베테랑에게는 우승컵을 안을 좋은 기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혜진. [사진=LPGA] 2026.03.07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아림. [사진=LPGA] 2026.03.07 psoq1337@newspim.com

최혜진은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보태며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LPGA 통산 상금 600만 달러 이상에 준우승 6번인 '무관의 상금왕'이라는 꼬리표를 뗄 기회를 잡았다. 김아림은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디펜딩 챔피언 다케다 리오, 아디티 아속과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동은. [사진=LPGA] 2026.03.07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황유민. [사진=LPGA] 2026.03.07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LPGA 신인왕 후보 황유민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를 기록해 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11위로 떨어졌다. 그럼에도 컷을 통과한 루키 15명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LPGA 공식 데뷔전을 치르는 이동은은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합계 1오버파 217타,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