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그린광학, 방산·우주·반도체 등 동시다발적 수혜주" – 스터닝밸류리서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스터닝밸류리서치는 09일 그린광학에 대해 국내 유일 ZnS 국산화 성공 및 양산 기업으로 방산·우주·반도체 수혜를 기대했다.
  • 그린광학은 1999년 설립된 광학 전문 기업으로 초정밀 광학 시스템과 ZnS 소재를 생산하며 ZnS는 방산 탐색기 돔에 적용돼 이스라엘·미국·일본 수출했다.
  • 광학 부품은 방산 55% 등 첨단 분야에 사용되며 최근 인도 파라스와 우주 방산 MOU 체결로 시장 확대가 긍정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스터닝밸류리서치는 9일 그린광학에 대해 국내 유일 ZnS(황화아연) 국산화 성공 및 양산 기업으로 독보적인 초정밀 광학 시스템 및 광학소재를 생산하고 있어 방산, 우주, 반도체 등 동시다발적으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호진 스터닝밸류리서치 연구원은 "동사는 1999년 설립돼 장기간 축적한 정밀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고성능 광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광학 전문 기업"이라며 "동사의 주요 제품은 크게 초정밀 광학 시스템, 광학 소재(ZnS)로 구분되며, 초정밀 광학 시스템은 일반적인 소비재용 플라스틱이 아닌 최첨단 산업에서 사용되는 세라믹 소재에 기반해 제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세라믹 소재 중 하나인 ZnS국산화에 성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ZnS를 양산하고 있으며, ZnS는 적외선 영역에서 우수한 투과 성능을 보이는 소재로서 현재 방산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며 "특히 당사가 제조하는 ZnS는 유도 무기용 탐색기 돔(Seeker Dome)을 만드는 소재로 적용되어 이스라엘, 미국,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린광학 로고. [로고=그린광학]

그는 "동사가 제작하는 광학 부품은 방산 (55%), 디스플레이(21%), 반도체(7%), 우주항공(2%) 등 첨단 산업분야에서 사용 중"이라며 "방산 부문 주요 제품은 탐색기 돔 외에도 드론, 미사일, 항공기 등 적의 공중 위협을 요격하거나 무력화하는 레이저 대공무기의 핵심 부품인 빔집속기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인공위성, 우주망원경 등 전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을 수준의 1미터급 비축 비구면 연마가 가능한 초정밀 광학 제품을 제작하고있다"며 "그린광학은 최근 인도의 파라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와 우주 방산 분야 광학 시스템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우주산업과 방위산업에서 고성능 광학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력이 양사의 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