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2022년에 발생한 전세 사기 사태로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에 있다"면서 "민생안전과 공동체 신뢰를 훼손하는 전세사기범을 근절하려면 주거 안정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주택 관련 정보공개 확대, 세입자 대항력 공백 축소, 공인중개사 책임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겠다"면서 "전세사기 근절 역시 사회에 잔존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 과제"라고 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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