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체육공단은 박용철 전무이사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을 방문해 양오열 선수단장에게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전무이사는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패럴림픽 무대에 선 우리 선수들의 땀과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건강하게 아름다운 도전을 펼치고 돌아오길 온 국민과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체육공단은 올림픽·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마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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