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 이금선(국민의힘) 교육위원장은 12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교육 분야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이금선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서 정책 연구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통해 교육 정책 개선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제안과 교육 관련 주요 현안 점검, 학생 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와 현장 점검 활동을 이어오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점 등이 높이 평가돼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유능한 지역 일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