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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키움과 화력 대결 끝에 9-7로 승리...플렉센 3.1이닝 8K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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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과 키움이 12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벌인 2026 KBO 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두산이 9-7로 승리했다.
  • 두산은 6회말 6점을 몰아치며 빅 이닝을 작성했고 이유찬의 3점 홈런과 안재석의 2루타가 주효했다.
  • 키움은 7회부터 5점을 추가하며 추격했으나 역부족이었고 두산 투수진은 선발 플렉센을 제외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올 시즌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두산과 키움이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난타전을 펼쳤다. 

두산은 12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시범경기에서 키움을 상대로 9-7 승리를 거뒀다.

[시드니=뉴스핌]이웅희 기자=두산 유니폼을 다시 입은 플렉센이 호주시드니 블랙타운야구장에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2.07 iaspire@newspim.com

선취점은 키움의 차지였다. 박한결이 2사 1, 2루 찬스에서 이교훈의 시속 138km의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1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두산이 곧바로 역전했다. 4회와 5회 각 2점과 1점을 추가했다. 6회 키움이 한 점 만회했고, 3-2가 됐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6회말이었다. 두산이 6점을 뽑으며 빅 이닝을 작성했다. 강승호의 3루타로 6회말을 출발한 두산은 1사 1, 3루에 대타 박지훈의 적시타로 1점, 2사 이후 이유찬의 3점 홈런이 터졌다. 이어진 2사 2, 3루 기회에서는 안재석의 우전 2루타가 터지며 2점을 추가해 두산은 9-2까지 앞서나갔다.

키움은 7회부터 9회까지 5점을 뽑으며 추격 의지를 내비쳤지만 역부족이었다. 7회초 연속 볼넷에 상대 실책까지 겹쳐 2점을 만회했다. 8회초 1사에서 서건창의 솔로포가 나오며 분위기를 올렸다. 9회초 1사 2루에 최재영과 김재현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더 추가했지만, 더 이상 득점은 없었다. 그렇게 두산이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9-7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두산 베어스 양석환(왼쪽). [사진=두산 베어스] 2025.04.23 thswlgh50@newspim.com

두산은 양석환과 김인태가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이유찬과 안재석은 각각 3타점과 2타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정수빈은 5회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투수쪽에서는 선발 플렉센이 3.1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투구 수가 73개로 다소 많았다. 이어 등판한 이교훈은 1점을 내줬지만 승리투수가 됐다.

이후 등판한 박신지, 김명신, 최지강, 타무라, 박치국은 1이닝씩을 책임졌다. 하지만 박신지 이외에 모두 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키움은 선발 하영민이 3이닝 무실점, 박한결이 2타수 2안타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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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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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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