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산업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제조기업의 AI전환(AX) 사업 참여 환경 개선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자 "칸막이가 사라진 국민주권정부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치켜세웠다.

이 대통령은 13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있는 힘을 다 모아 산업 AI 전환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과기정통부와 산업부, 중기부는 오는 19일 올해 주요 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이어 오는 25일에는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고하는 사업은 4320억 원 규모로 ▲AI 에이전트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AI 통합 바우처 ▲AI 가상융합 ▲스마트공장 등 각 부처에서 추진하는 11개 사업이 포함된다.
the13ook@newspim.com












